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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측 “MBC 새 수목극 ‘신입사관 구해령’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2.07  15: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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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은우, 지상파 첫 주연에 신세경과 호흡할까

▲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차은우가 MBC 새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을 긍정 검토 중이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차은우가 새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


7일(오늘) 오후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차은우가 MBC 새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19세기를 배경으로 인턴 여사관들의 궁궐 생존기를 비롯해 도원대군 이림과 구해령의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차은우는 극 중 도원대군 이림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림은 고독한 왕자이지만 궐 밖에서는 인기 절정의 연애 소설가로 이중생활을 펼치는 인물이다.

앞서 구해령 역에는 신세경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남긴 바 있다.

차은우의 출연이 확정될 경우, 지상파 미니시리즈 첫 주연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지난해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을 통해 성공적인 주연 신고식을 치른 그가 지상파에서도 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입사관 구해령’은 ‘봄밤’ 후속으로 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차은우가 속한 아스트로는 지난달 첫 번째 정규앨범 ‘All Light(올 라이트)’를 내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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