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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애슐리 영, 맨유와 1년 재계약 임박

기사승인 2019.02.07  17: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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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 연장을 논의 중인 애슐리 영 / 사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애슐리 영(33)이 다음 시즌에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서 활약할 수 있을까.


6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올 시즌을 끝으로 맨유와 계약이 만료되는 영이 1년 재계약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어느덧 서른을 훌쩍 넘긴 영은 전성기서 내려온 뒤, 윙포워드서 측면 수비수로 보직을 변경하며 맨유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1년 아스톤 빌라를 떠나 맨유의 유니폼을 입은 영은 맨유서 228경기에 출전하며 팀을 대표하는 베테랑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대신해 팀의 주장완장을 차고 ‘정신적 지주’ 역할까지 병행하고 있다.

주제 무리뉴 감독 경질 이후 맨유의 지휘봉을 잡은 올레 군나르 솔샤르 임시 감독 체제서도 영은 변함없는 신뢰를 얻고 있다. 영은 지난해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몸 상태는 21살 때만큼 좋다. 맨유에 더 머물고 싶다”며 재계약을 향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서 잉글랜드 대표팀 스쿼드에 포함된 영은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에게 “응급상황 시에만 대표팀에 합류하고 싶다”며 소속팀에 집중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영이 다음 시즌에도 맨유의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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