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유승호, 비에스컴퍼니와 전속계약... 김태희·서인국 한솥밥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2.08  15:42:52

공유
default_news_ad1

- 유승호, 1인 기획사 떠나 새 둥지... 차기작 검토 돌입

▲ 배우 유승호가 비에스컴퍼니애 새 둥지를 틀었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유승호가 김태희, 서인국, 이시언, 한채영 등이 소속된 비에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8일(오늘) 비에스컴퍼니 측은 언론사에 자료를 내고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갖춘 유승호와 함께하게 돼 더 없이 기쁘고 든든하다”며 “유승호의 매력을 한층 더 빛낼 수 있는 좋은 작품을 통해 대중들과 만날 수 있도록 비에스컴퍼니가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 아역배우로 데뷔한 유승호는 2002년 영화 ‘집으로’를 시작으로 ‘마음이’, ‘4교시 추리영역’, ‘블라인드’,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 등에 출연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공부의 신’, ‘욕망의 불꽃’, ‘무사 백동수’, ‘군주-가면의 주인’, ‘로봇이 아니야’ 등을 통해 시청자와도 호흡했다.

소속사 측은 “이처럼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배우로서 착실하게 내공을 쌓아올린 유승호는 비에스컴퍼니와 함께 더욱 왕성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유승호는 최근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종영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