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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맨유 솔샤르 감독·래시포드, 나란히 1월 이달의 감독·선수상 영예

기사승인 2019.02.09  15: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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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란히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월의 감독, 선수상을 수상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마커스 래시포드 / 사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임시 감독과 마커스 래시포드가 나란히 1월의 감독·선수상을 수상했다.


8일(현지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월의 감독과 선수를 발표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 경질 후 임시로 맨유의 지휘봉을 잡은 솔샤르 감독은 모든 대회 10경기서 9승 1무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거두며 반등을 이끌어냈다. 1월에 펼쳐진 프리미어리그 4경기서 3승 1무를 기록한 솔샤르 감독은 승점 10점을 획득하며 맨유를 5위로 끌어올렸다.

솔샤르 감독은 “나의 감독상 수상은 맨유가 1월의 팀으로 선정됐다는 의미다”며 “스태프와 선수들 모두 잘해줬다. 우리는 계속해서 승리하길 원하고, 더 높은 순위를 원한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솔샤르 임시 감독 체제서 폴 포그바와 더불어 맨유의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래시포드도 1월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탄력을 받게 됐다.

래시포드는 지난 1월에 펼쳐진 프리미어리그 4경기서 3골을 넣으며 1월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특히 지난 토트넘과의 일전서 래시포드는 포그바의 스루패스를 천금같은 결승골로 연결하며 치열한 4위 경쟁에 불을 지폈다.

“꾸준히 경기를 하면 이러한 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고 운을 뗀 래시포드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은 처음 받는다. 솔샤르 감독은 경험이 많다. 그의 조언이 선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최근 맨유의 상승세를 이끈 솔샤르 감독을 치켜세웠다.

한편, 래시포드는 솔샤르 임시 감독 체제서 프리미어리그 8경기 6골을 넣고 있다. 이달의 감독·선수상을 휩쓴 맨유가 2월에도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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