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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분노’ 소이현 “오랜만에 연기자로 설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

기사승인 2019.02.09  15: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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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이현, 출산 후 2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

▲ 배우 소이현이 '운명과 분노'를 떠나보내는 소감을 남겼다 / 사진: 키이스트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소이현이 SBS 주말특별기획 ‘운명과 분노(연출 정동윤·극본 이제인, 전찬호)’ 종영을 앞두고 인사를 남겼다.


소이현은 ‘운명과 분노’에서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하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출산 후 약 2년 만에 복귀한 만큼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그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열연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에 소이현은 9일(오늘)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그동안 ‘운명과 분노’를 시청해주신 여러분, 정말 깊이 감사드린다. 오랜만에 연기자로 여러분 앞에 설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며 “‘운명과 분노’를 시작으로 앞으로 좋은 작품, 좋은 캐릭터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소이현은 극 중 진정한 재벌을 꿈꾸는 금수저 아나운서 차수현 역할을 맡았다. 자신의 야망을 위해 재벌 2세 태인준(주상욱 분)과의 정략결혼을 추진해 나갔고, 이를 방해하는 구해라(이민정 분)와 진태오(이기우 분)에게 맹렬히 분노하며 복수심을 불태웠다. 무엇보다 소이현은 차수현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비수 같은 독설을 차지게 소화하며 카리스마를 폭발시켰다.

한편, ‘운명과 분노’ 마지막 회는 금일 밤 방송된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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