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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오는 3월 9일 생애 첫 단독 팬미팅 ‘HAPPY SSOM DAY’ 개최

기사승인 2019.02.11  14: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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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소민, 팬미팅서 사랑스러운 매력 대방출

▲ 배우 정소민이 팬미팅을 개최한다 / 사진: 젤리피쉬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쏨블리(정소민+러블리)’란 별명을 가진 배우 정소민이 생애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11일(오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소민은 오는 3월 9일 서울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HAPPY SSOM DAY(해피 쏨 데이)’이란 타이틀로 팬미팅을 연다.

정소민은 이번 팬미팅에서 특유의 솔직함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그동안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정소민만의 매력을 담은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정소민은 개성 있는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이번 생은 처음이라’,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과 영화 ‘스물’, ‘아빠는 딸’, ‘골든슬럼버’ 등에 출연했다.

한편, 이번 팬미팅의 티켓은 오는 13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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