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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페이스 측 “루머 유포자 상대로 고소장 제출”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2.11  16: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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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캐쳐·우진영 소속사 “악의적 모욕 행위 단호하게 대처할 것”

▲ 드림캐쳐, 우진영 등이 소속된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측이 루머 유포자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드림캐쳐, 우진영 등이 소속된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이하 해피페이스) 측이 루머 유포자들을 상대로 강경 대응에 나선다.


11일(오늘) 해피페이스 측은 “최근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의 사실을 온라인에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한 한 네티즌에 대해 서울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정식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악의적으로 비방하고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포털 사이트 및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허위 사실을 무분별하게 유포하는 행위 역시 적극적인 모니터링에 나설 예정”이라며 “그간 많은 걱정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해피페이스는 드림캐쳐 멤버인 시연이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주장이 제기된 후 “사실무근”이란 입장을 발표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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