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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애슐리 영, 맨유와 1년 계약 연장… “흥분되고 자랑스러워”

기사승인 2019.02.12  14: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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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1년 계약 연장에 성공한 애슐리 영(오른쪽) / 사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애슐리 영이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계약을 연장했다.


11일(현지시간) 맨유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과 1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이로써 영은 오는 2019-20 시즌까지 맨유서 활약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1년 아스톤 빌라를 떠나 맨유로 이적한 영은 총 227경기에 출전해 17골을 넣었다. 어느덧 서른을 훌쩍 넘긴 영은 전성기서 내려온 뒤, 주포지션을 윙포워드서 측면 수비수로 변경하며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주제 무리뉴 감독 경질 이후 맨유의 지휘봉을 잡은 올레 군나르 솔샤르 임시 감독 체제서도 영은 변함없는 신뢰를 얻고 있다. 영은 지난해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몸 상태는 21살 때만큼 좋다. 맨유에 더 머물고 싶다”며 재계약을 향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최근에는 팀의 정신적 지주로서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대신해 주장완장의 무게를 감당하고 있다.

솔샤르 임시 감독은 “영은 환상적인 선수다. 그의 경험과 경기에 임하는 자세는 젊은 맨유에 필수적이다”라고 영과의 재계약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은 자신의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계속해서 맨유의 일원이 될 수 있어 기쁘고 흥분된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근 맨유는 솔샤르 임시 감독 체제서 11경기 무패(10승 1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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