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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네이마르·카바니 결장’ PSG 투헬 감독, “맨유전? 50:50 경기”

기사승인 2019.02.12  16: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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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힌 파리 생제르맹의 토마스 투헬 감독 / 사진: 파리 생제르맹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앞둔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의 토마스 투헬 감독이 각오를 밝혔다.


11일(현지시간) 투헬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가진 공식 기자회견서 “맨유전은 50:50의 경기다”라며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투헬 감독은 최근 올레 군나르 솔샤르 임시 감독 체제서 11경기 무패(10승 1무) 행진을 달리고 있는 맨유의 상승세를 경계했다.

“솔샤르는 과거 선수 시절 피치 위에서 위협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감독으로서도 마찬가지다”라고 운을 뗀 투헬 감독은 “최근 맨유는 자신감과 에너지로 가득하다. 지난 12월과는 전혀 다른 팀이다. 많은 골을 넣고 있고, 일찌감치 경기를 리드해 나간다. 우리는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야 한다”고 밝혔다.

1차전을 맨유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드서 치르는 PSG는 주축선수인 네이마르(중족골)와 에딘손 카바니(엉덩이)가 부상으로 결장해 전력누수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투헬 감독은 “우리는 키플레이어들을 잃었다. 음바페가 있지만, 그의 역할이 네이마르와 카바니를 대체하는 것은 아니다. 그는 그의 경기에 집중해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PSG와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13일(수) 오전 5시에 킥오프 한다. PSG가 원정서 승리를 거두고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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