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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아들 건후 부상... ‘슈돌’ 측 “추후 상황 봐서 촬영 여부 결정”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2.12  17: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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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호 아내, 인스타그램에 건후 부상 소식 알려

▲ 박주호의 아들 건후 군이 부상을 당했다 / 사진: 박주호 아내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KBS 2TV 인기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 중인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들인 건후의 부상 소식이 알려졌다.


박주호의 아내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시엘(건후)이 지난 주 파리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다 작은 사고를 당해 공항 응급실을 찾았다”며 “한국에서도 검사를 받았고, 다행히 작은 상처를 금방 나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아울러 “마치 이 상황이 큰 문제로 보일 수도 있지만 그런 건 아니다. 그저 회복에 집중시키려 하는 것”이라며 “이 글은 앞으로 (‘슈돌’) 에피소드에 건후가 나오지 않는 걸 궁금해 할 사람들을 위해 남긴다”고 덧붙였다.

이에 ‘슈돌’ 측 관계자는 12일(오늘) 오후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건후가 촬영 도중 부상을 당한 것은 아니라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있다”며 “상황에 따라 출여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확실하게 무언가가 정해진 건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슈돌’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박주호를 비롯해 이동국, 샘 해밍턴, 고지용 등이 가정을 공개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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