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JTBC 측 “‘음주운전’ 김병옥 녹화분 ‘한끼줍쇼’ 결방... ‘눈이 부시게’ 대체 편성”

기사승인 2019.02.12  23:08:46

공유
default_news_ad1

- ‘리갈하이’ 측도 “하차 여부 논의 중”

▲ 배우 김병옥이 '리갈하이' 주인공 진구와 함께 '한끼줍쇼'에 참여했으나 음주운전에 적발되면서 결방하기로 결정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 차질이 생겼다.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입건된 배우 김병옥 때문이다.


JTBC 측은 12일 “13일 방송 예정인 ‘한끼줍쇼’를 방송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대신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1, 2회를 대체 편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병옥은 최근 드라마 ‘리갈하이’ 주연 진구와 함께 ‘한끼줍쇼’를 녹화했다.

드라마 ‘리갈하이’ 측도 고민 중이다. 지난 8일 첫 방송 뒤 나흘 만에 음주운전이라는 크나큰 악재가 발생한 탓이다. 김병옥은 주인공 고태림(진구 분)과 대립하는 로펌 대표 방대한 역을 맡아 열연 중이었다. 이에 JTBC는 “하차 여부를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경기 원미경찰서는 12일 0시 58분 경기 부천시의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김병옥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에 해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차장에서 이상하게 운전하는 차량이 있다”는 한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김병옥을 적발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대리운전을 해서 아파트까지 온 뒤 주차를 하려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