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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이성종 “인피니트의 ‘군백기’ 어떻게 채워야할지 고민 중이에요”③ (인터뷰)

기사승인 2019.02.13  08: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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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차, 이제야 좀 여유 생겨... 동반입대 못해 아쉽기도”

▲ 인피니트 이성종이 컴백에 앞서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이성종이 “인피니트 멤버들끼리 동반입대를 하자는 이야기를 했었다”고 고백했다. 지난해 입대한 리더 김성규에 이어 조만간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떠나는 장동우를 언급하면서 “일명 ‘군백기(멤버의 입대로 인해 생긴 공백기)’를 어떻게 채워야할지 고민 중”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울림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인피니트 이성종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13일(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발매되는 새 디지털싱글 ‘CLOCK(클락)’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만난 이성종은 “데뷔 10년차가 되다보니 여유가 좀 생긴 것 같다. 유연해졌다”면서 “녹음할 때도 그렇고,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도 그렇다. 각자의 색깔이 뚜렷해지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이제야 좀 알게 된 것 같다”고 운을 뗐다.

▲ 인피니트 이성종이 컴백에 앞서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어 그는 “이제는 ‘군백기’를 어떻게 채우느냐가 최우선의 과제이자 고민인 것 같다. 사실 멤버들끼리도 동반입대 이야기를 했었다”며 “멤버들끼리 ‘2년이면 되지!’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미 스케줄이 있는 멤버가 있었고 현실적으로 힘들었다. 그걸 못 한 게 아쉬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성종은 “멤버들끼리 지금도 자주 이야기를 나눈다. 성규 형이 휴가를 나올 때만 쓰는 단체 채팅방이 있는데, 거기서 밥 약속도 잡고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며 “멤버들이 무엇을 할 때마다 응원도 서로 해준다. 사실 어떻게 늘 사이가 좋겠나. 투닥투닥하면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고 그러다 보니 팀워크가 더 좋아졌다”고 밝혔다.

한편, ‘CLOCK’은 2016년 7월 공개된 인피니트의 여름 시즌송 ‘그 해 여름(두 번째 이야기)’ 이후 약 2년 7개월 만에 발매되는 디지털싱글이다. 팬들과 영원히 함께 하자는 마음을 담아 뭉클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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