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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측 “JTBC ‘바람이 분다’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2.16  16: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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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늘, 감우성과 만날까... ‘바람이 분다’ 여주인공 제안

▲ 배우 김하늘이 '바람이 분다' 출연 제안을 받았다 / 사진: 필라멘트픽쳐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하늘이 브라운관 복귀를 논의하고 있다. 


16일(오늘) 오후 소속사 sidusHQ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김하늘이 JTBC 새 드라마 ‘바람이 분다’ 출연 제안을 받았다”며 “이는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로, 현재 검토 중인 단계”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바람이 분다’는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려 사랑하는 아내와의 이혼을 결심한 남자, 아이를 갖기 위해 이혼을 결심한 여자가 6년 후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앞서 감우성이 남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김하늘은 극 중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린 남편과 재회하는 여자 주인공 수진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바람이 분다’ 출연을 결정할 경우, 이는 2016년 KBS 2TV ‘공항가는 길’ 이후 약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가 된다.

한편, ‘바람이 분다’는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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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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