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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의 약속’ 배수빈 “함께 울고 웃으며 좋은 작품 마무리했다”

기사승인 2019.02.17  16: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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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또 다시 잘 걸어볼 것... 시청자 분들에게 감사해”

▲ 배우 배수빈이 '신과의 약속' 종영 소감을 밝혔다 / 사진: 오리진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MBC 주말특별기획 ‘신과의 약속(연출 윤재문·극본 홍영희)’의 배우 배수빈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오리진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신과의 약속’ 마지막 촬영을 끝낸 배수빈의 사진을 게재하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배수빈은 “지금까지 ‘신과의 약속’을 시청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함께 울고 웃으며 좋은 작품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 가정에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한다. 저는 또다시 잘 걸어가 보겠다”고 덧붙였다.

배수빈은 극 중 한순간의 잘못으로 천형을 안고 살아가는 김재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절절한 부성애와 안타까운 순애보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으며, 복합적인 캐릭터의 면면을 깊이 있는 눈빛으로 표현해냈다.

한편, MBC 주말특별기획 ‘신과의 약속’은 지난 16일 막을 내렸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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