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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TS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 팀 해체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2.18  09: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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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용국·젤로 이어 힘찬·대현·영재·종업도 계약 만료... 각자의 길 모색하기로

▲ B.A.P 힘찬, 대현, 영재, 종업이 소속사를 떠나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했다 / 사진: TS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B.A.P(비에이피)가 해체된다.


18일(오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이하 TS)는 언론사에 자료를 내고 “멤버 힘찬, 대현, 영재, 종업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다”며 “각자의 길을 모색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방용국은 지난해 8월, 젤로는 12월에 전속계약을 마친 바 있다.

TS 측은 “B.A.P 멤버 힘찬, 대현, 영재, 종업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국내외 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12년 ‘WARRIOR(워리어)’로 데뷔한 B.A.P는 그간 ‘Young, Wild & Free(영, 와일드 앤 프리)’, ‘SKYDIVE(스카이다이브)’, ‘ONE SHOT(원 샷)’, ‘No Mercy(노 머시)’, ‘Power(파워)’ 등 강렬하고 파워풀한 안무가 돋보이는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승승장구하던 B.A.P는 2014년 11월 과도한 스케줄과 정산 문제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해 TS와 갈등을 빚었고, 이후 합의를 통해 소속사로 복귀하기도 했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TS엔터테인먼트입니다. TS엔터테인먼트와 B.A.P 멤버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씨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B.A.P 멤버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씨는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더 이상 재계약을 맺지 않고 각자의 길을 모색하기로 상호 합의하였습니다.

그 동안 B.A.P 멤버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씨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국내외 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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