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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측 “김규리, ‘지정생존자’서 권한 대행 아내 역으로 출연”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2.18  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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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리, tvN 새 드라마 ‘지정생존자’ 출연 확정... 지진희와 호흡

▲ 배우 김규리가 '지정생존자'에 출연한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규리가 tvN 새 드라마 ‘지정생존자(극본 김태희·연출 유종선·제작 DK E&M)’에 합류한다.


18일(오늘) 오후 tvN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김규리가 ‘지정생존자’에서 권한 대행의 아내 역을 맡는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동명의 미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tvN 새 드라마 ‘지정생존자’는 대통령 국정 연설이 있던 날, 국회에 폭탄테러를 당해 유일하게 살아남은 권력승계서열 12위인 환경부 장관이 대통령 권한 대행을 맡아 나라와 그의 가족을 지켜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원작은 올해 시즌3 제작까지 확정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앞서 주인공에는 배우 지진희가 낙점됐다. 지진희는 카이스트 화학과 교수 출신 환경부 장관 박무진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박무진은 원치 않게 대통령 권한 대행을 하게 되는 인물. 김규리는 지진희의 아내 역으로 캐스팅돼 부부 호흡을 맞추게 됐다. 배종옥, 허준호, 강한나, 최윤영 등도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김규리는 지난해 방송된 tvN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에서 김준아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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