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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이성민 만날까... “영화 ‘제8일의 밤’ 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2.18  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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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제8일의 밤’서 처녀보살 역 제안 받아

▲ 배우 김유정이 새 영화 '제8일의 밤'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유정이 새 대본을 검토하고 있다.


18일(오늘) 오후 소속사 sidusHQ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김유정이 영화 ‘제8일의 밤’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며 “아직 출연 확정 단계는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제8일의 밤’은 과거 퇴마승이었다가 힘든 상처를 안고 사는 남자가 봉인됐다가 풀려난 악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앞서 이성민이 주연인 진수 역에 확정됐다. 김유정은 극 중 사건의 중요한 열쇠를 갖고 있는 처녀보살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8일의 밤’은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올 상반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김유정은 이달 초 종영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길오솔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났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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