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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박명수, 3년째 꾸준히 난청어린이 수술비 지원

기사승인 2019.02.18  16: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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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수 아내 한수민도 “짠돌이에 구두쇠지만 이럴 때보면…” 응원

▲ 방송인 박명수가 3년째 난청 어린이들을 지원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 사진: MBC에브리원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방송인 박명수의 미담이 ‘또’ 공개됐다.


18일(오늘)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 측에 따르면 박명수는 최근 5세 난청 어린이의 인공달팽이관 수술비와 치료비를 지원해왔다. 사랑의 달팽이는 매년 경제적으로 소외된 청각장애인들에게 인공와우 수술과 보청기를 지원하고 있는 단체다. 

박명수는 2017년부터 꾸준히 난청 어린이들을 위해 수술비를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수의 선행 덕에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받은 어린이는 총 4명이다.

수술비를 지원받은 어린이 측은 “꼭 박명수 씨에게 편지를 써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그의 아내인 한수민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존경하는 우리 남편, 짠돌이에 옷 한 벌 안 사주는 구두쇠지만 말없이 이런 선행들을 할 때보면 ‘나 참 시집 잘갔구나’ 싶다”며 “적은 금액이어도 관심을 갖고 후원한다면 모여서 한 아이의 귀를 열게 해줄 수 있다. 저도 오늘부터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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