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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KBS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로 안방극장 복귀

기사승인 2019.02.19  11: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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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분들을 만나서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

▲ 배우 김소연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한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김소연이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극 중 김소연이 맡은 둘째 딸 강미리는 고학력, 고스펙, 고소득의 능력 있는 알파걸로 일과 사랑에 늘 당당할 뿐만 아니라 자신들을 위해 고생한 엄마를 위해 쓰는 돈은 아끼지 않을 만큼 남다른 애정의 소유자다.

김소연은 소속사를 통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둘째 딸 강미리 역할을 맡았다. 회사에서는 냉철한 면도 많은 알파걸이지만 집에선 엄마한테 세상 누구보다 다정하고 애교도 많은 둘째 딸 역할을 맡아서 촬영을 하고 있다”며 “이 작품을 하게 돼 너무 영광이고, 무엇보다 좋은 분들을 만나서 재미있게 찍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 봄에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될 텐데 그때까지 저도 매우 설레면서 열심히 촬영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오는 3월 방영 예정이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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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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