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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우리가 멋있을 때? 팀워크 단단할 때!”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9.02.20  17: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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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9, 20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NARCISSUS’ 발매

▲ SF9이 컴백 쇼케이스에서 훈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SF9(에스에프나인)이 ‘스스로가 멋져보이는 순간’을 공개했다. 신보의 콘셉트가 ‘나르시시즘’이라는 점에서 나온 질문에 대한 답이었다.


20일(오늘)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K아트홀에서 SF9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방송인 문지애가 맡았다. SF9은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여섯 번째 미니앨범 ‘NARCISSUS(나르키소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예뻐지지 마’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타이틀곡 ‘예뻐지지 마’와 수록곡 ‘화끈하게’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취재진과 만난 SF9의 리더 영빈은 “개인적으로 멤버들이 서로 챙길 때 참 멋있다고 느낀다. 방금도 다원이가 찬희에게 ‘파이팅!’이라고 외쳤는데 그게 참 좋아보였다”며 “다원이는 특히 막내를 잘 챙긴다”고 밝혔다.

재윤은 “SF9이 멋있을 땐 춤추고 노래할 때다. 그건 당연하고 사실 저희끼리 팀워크가 정말 좋다. 웃고 떠들고 장난치고 그러는 과정에서 ‘브로맨스’라는 게 생기는 것 같다. 애정이 타오를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

팀 내 막내인 찬희는 “멤버 형들과 오래오래 활동하는 게 목표다. 로운이 형이 저를 특히 신경 써주고 챙겨주는데, 저는 표현을 잘 못한다. 이 자리에서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아울러 로운은 “제가 데뷔하고 나서 개인 활동을 제일 많이 했던 것 같다. 저에게 주어졌던 기회들이 다른 멤버들에게 갔으면 저보다 잘했을 것 같다는 미안함과 부담이 있었다”며 “찬희가 ‘SKY 캐슬’로 얻은 반응이 참 감사했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틀곡 ‘예뻐지지 마’는 SF9이 신화 속 나르키소스를 재해석한 곡이다. 트랩, EDM, 레게 등 다양한 장르가 복합적으로 구현된 비트 위로 SF9이 펼치는 감각적인 군무는 현대판 나르키소스를 연상케 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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