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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가을로 가는 기차 “팀워크? 음악으로 가까워졌다”

기사승인 2019.02.25  15: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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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습생·활동 기간 짧았지만… 음악으로 가까워져”

▲ 가을로 가는 기차가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을로 가는 기차의 백소미, 김수빈이 팀워크에 대해 이야기했다.


25일(오늘)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가을로 가는 기차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MC하루가 맡았다.

이날 가을로 가는 기차는 데뷔곡 ‘네가 있던 계절’과 신곡 ‘다시 이별’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다시 이별’은 프로듀서 안영민이 작곡하고 인디밴드 로코베리의 로코가 노랫말을 쓴 곡으로,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애절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무대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마주한 백소미는 “저희가 다른 그룹에 비해 연습생 기간도 짧고 활동 기간도 길지 않아 서로 아는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노래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있다 보니 음악적으로 맞는 부분이 많아서 친해질 수 있었다”며 “공통 관심사에 서로 열정도 있고 맞는 부분도 많다 보니 음악적으로 가까워진 것 같다”고 말했다.

아어 김수빈은 “파트 분배에 서운한 점은 없냐고 물어보셨는데, 각자 맡은 파트마다 너무 잘 소화를 해주고 있기 때문에 파트 분배에 있어 아쉬움은 없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황지현은 팀워크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음악방송에 처음 섰을 때, 그곳에서 비투비 선배님을 뵀었다. 그 때 선배님들께서 조언도 굉장히 많이 해주시고 ‘파이팅’이라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디어 쇼케이스를 마무리한 가을로 가는 기차의 신곡 ‘다시 이별’은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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