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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측 “‘열혈사제’ 촬영 중 손목 골절... 회복 노력”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2.26  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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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치료 받고 깁스 → 부상 주의하겠다”

▲ 배우 김남길이 '열혈사제'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 사진: S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남길이 드라마 촬영 중 부상을 입었다.


26일(오늘) 오전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극 중 액션이 많다보니 최대한 안전하게 합을 맞춰도 변수가 있고, 그런 와중에 김남길이 부상을 당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손목 골절 상태로, 깁스가 불가피한 상황이라 어제 치료를 받았다”면서 “촬영에는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배우도 촬영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현장에서 부상에 주의하고 회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남길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에서 김해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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