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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측 “tvN 새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2.27  14: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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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근영,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이후 4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 논의

▲ 배우 문근영이 '유령을 잡아라'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문근영이 브라운관 복귀를 논의하고 있다.


27일(오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문근영이 tvN 새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유령을 잡아라’는 특별한 공간지각능력과 정의감으로 사건을 해결하지만 행동이 앞서는 탓에 문제를 몰고 다니는 여자와 사건 해결의 결정적 키를 쥔 남자의 로맨틱 수사 소동극을 그린다. 문근영은 극 중 왕십리 지하철 경찰대 신참 형사 유령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근영이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할 경우, 이는 약 4년 만의 안방극장 컴백이 된다. 그는 2014년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이후 급성구획증후군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영화 ‘유리정원’과 ‘동물의 사생활’, ‘선을 넘는 녀석들’ 등 예능 프로그램으로 인사를 건넸다.

한편, ‘유령을 잡아라’는 올 하반기 전파를 탈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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