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빅톤 측 “‘프로듀스X101’ 출연 논의 중... 확정된 바 無”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2.27  15:05:26

공유
default_news_ad1

- 빅톤, ‘제2의 뉴이스트’ 꿈꾸나... 일부 멤버 거론되기도

▲ 빅톤이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소속사 측이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 사진: 플랜에이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VICTON(이하 빅톤)이 ‘프로듀스101’ 4번째 시리즈인 ‘프로듀스X101’ 출연과 관련해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27일(오늘) 오후 소속사 플랜에이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빅톤이 ‘프로듀스X101’ 출연과 관련해 논의 중인 것은 맞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최근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서 빅톤이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았다. 일부 멤버들의 이름이 거론되기도 했다. 결국 한 매체가 이를 나서서 보도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확정된 바 없다”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2016년 ‘Voice To New World(보이스 투 뉴 월드)’로 데뷔한 빅톤은 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으로 이루어진 7인조 보이그룹이다. ‘플랜에이 보이즈’, ‘에이핑크 남동생’ 등의 수식어를 얻고 야심차게 데뷔했지만, 그렇다 할 성적을 내지는 못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