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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팬과 함께 2019!’ FC서울, 확 달라진 홈경기 예고

기사승인 2019.02.28  15: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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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FC서울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2019시즌 FC서울의 홈경기가 새로워진다.


FC서울이 새 시즌을 맞아 ‘팬과 함께 2019!’ 라는 모토로 기존 홈경기 운영방식과 시설 등에 큰 변화를 시도한다. 올 시즌 팬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관중증대를 이루겠다는 명확한 목표도 설정했다.

먼저 팬 응원문화가 새롭게 변화한다. 그동안 N석에서의 서포터즈 응원과 E석에서의 일반 팬들의 응원이 별개로 진행되어 응원에 일체감이 약했다는 팬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2019시즌 홈 개막전부터 모든 응원을 서포터즈가 주도하고 전광판과 V걸스를 활용해 일반 팬들이 응원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팬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우선 경기장 장외 이벤트로 팬들의 성원을 담는 응원메시지 깃발 만들기 코너가 운영된다. 이날 만들어진 깃발은 개막 퍼포먼스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 밖에 개막을 알리는 서포터즈 행진 퍼포먼스와 함께 북측계단에서는 당일 출전 선수 Best11 포토존을 만들어 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포토존에서는 FC서울의 또 다른 자랑거리인 V걸스와 함께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이벤트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장 안에서는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팬과 우리 모두가 FC서울이라는 의미를 담은 ‘We are FC Seoul’ 대형 통천과 경기장 밖에서 다수의 팬들이 참여한 응원깃발, 기수단이 FC서울 선전을 바라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그리고 FC서울 팬으로 알려진 ‘전지적 참견 시점’ 의 개그맨 이승윤과 매니저 강현석의 시축 행사도 펼쳐진다.

또한 신학기를 맞이해 초등학생에게 E,N석에서는 연필세트 1,000개와 W석에서는 색연필 세트 500개를 선착순으로 선물하고 네임텍 스티커 제작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밖에 다양한 시설물이 새 단장을 했다. 메인 매표소인 북측매표소가 FC서울의 역사를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취지의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탈바꿈했다. 또한 최첨단 전광판을 매표소에 설치해 편의성을 더했다. FC서울은 매표소가 단순히 표를 사는 곳에서 벗어나 팬들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또 하나의 '핫 플레이스'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했던 FC서울 푸드파크도 팬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결제시스템을 간소화하여 빠른 시간 내에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개선했다. FC서울 팬파크도 보다 쾌적한 환경으로 리모델링을 마쳤다.

한편, 오는 3월 3일(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포항과의 홈 개막전 경기는 FC서울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앱 그리고 티켓링크를 통해서 예매가 가능하다. FC서울 홈경기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FC서울 홈페이지와 공식 소셜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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