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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애틀랜타 올림픽 金’ 방수현, 세계배드민턴연맹 명예의 전당 영예

기사승인 2019.02.28  16: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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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방수현 /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지난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여자단식서 금메달을 따냈던 방수현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명예의 전당 입회자로 이름을 올렸다.


28일 대한배드민턴협회는 "96 애틀랜타 올림픽 여자단식 금메달리스트 방수현이 2019 BWF 명예의 전당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BWF 명예의 전당은 배드민턴 종목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선수나 임원을 대상으로 하며, 현역 은퇴 후 5년 이상 지나야 입회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

▲ 1996 애틀랜타 올림픽 여자단식서 금메달을 따낸 방수현 /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지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단체서 은메달을 목에 건 방수현은 1994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개인, 단체 금메달 등 현역시절 화려한 커리어를 쌓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드민턴 선수로 명성을 떨쳤다.


현역 은퇴 후 지난 2005~2009년까지 BWF 이사로 활동한 바 있는 방수현은 현재 방송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BWF 측은 오는 5월 중국 난닝서 개최되는 정기총회 만찬 행사장서 명예의 전당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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