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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측 “‘열혈사제’ 촬영 중 늑골 골절 → 입원... 앞둔 촬영 취소”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3.02  14: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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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길, ‘열혈사제’ 촬영 중 벌써 세 번째 부상

▲ 배우 김남길이 '열혈사제' 촬영 중 늑골이 골절됐다 / 사진: S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남길이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연출 이명우·극본 박재범)’ 촬영 중 늑골(갈비뼈) 부상을 당했다. 앞서 손가락, 손목 골절에 이은 벌써 세 번째 부상이다.


2일(오늘) 오후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김남길이 8부 16회 단체 액션신 촬영 중 늑골 골절을 당했다”며 “현재 입원했고, 오늘과 내일의 촬영은 취소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차주 복귀 관련해 의료진, 방송사와 협의 중”이라면서 “우선 오후 CT 촬영 등 병원 측 진단을 받고나서야 촬영 일정 정리가 가능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업계에 따르면 김남길은 ‘열혈사제’ 액션 장면을 촬영하다 격렬한 충돌이 있었고, 한동안 호흡 곤란 증상을 보였다고. 극 중 분노를 참지 못하고 주먹을 휘두르는 정의의 가톨릭 사제 김해일 역을 맡은 만큼 부상이 잦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앞서 소속사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최대한 안전하게 합을 맞춰도 변수가 있을 수밖에 없다”며 “현장에서 부상에 주의하고 회복에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남길을 비롯해 김성균, 이하늬, 고준, 금새록 등이 열연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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