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BF이슈] (여자)아이들 전소연, 불법 복제 프로그램 사용 → 팬카페 찾아 사과

기사승인 2019.03.02  14:18:34

공유
default_news_ad1

- 공개된 노트북 바탕화면서 불법 복제 프로그램 발견 “지금은 정식만 사용 중” 해명

▲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불법 복제 프로그램을 사용했다는 논란에 직접 사과했다 /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전소연이 불법 복제 프로그램을 사용한 것과 관련해 직접 사과했다.


2일(오늘) 오전 전소연은 자신의 팬카페를 찾아 “이번 일에 대해서 제가 직접 말씀 드려야 할 것 같아 팬카페에 글을 남기게 되었다.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드려 너무 죄송하다”고 밝혔다.

전소연은 “먼저 불법 파일을 사용했었고 소지하고 있던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 처음 작곡 공부를 시작하면서 곡 작업에 필요한 여러 프로그램들을 사용해보고 배워나가던 시절에 사용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해명했다.

▲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공개한 노트북 바탕화면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큐브엔터테인먼트

이어 “이전 프로그램들을 바로 삭제 및 정리하지 않고, 인지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던 점 또한 매우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 그 어떤 불법적인 파일도 사용하거나 소지하는 일이 없도록 더욱 공부하고 행동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전소연은 “본격적으로 작곡을 시작한 시점부터 현재까지 곡 작업 관련해서는 모두 정식 프로그램만을 사용하고 있다”고도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떤 상황의 어떤 일로든 창작자로서 저작권에 대해 더욱 유의 깊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의 무지함으로 인해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전소연은 곡 작업을 할 때 사용하는 자신의 노트북 바탕화면을 공개했다가 불법 복제 프로그램이 발견 돼 논란을 빚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