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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SNS] “기술 배워서 효도하라고…” Be.A 영균, ‘버닝썬’ 논란 승리 저격일까

기사승인 2019.03.02  14: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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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균 “스태프 앞에서 비수 꽂던 그 분, 겸손함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해”

▲ 보이그룹 비에이 영균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사진: 영균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Be.A(이하 비에이) 멤버 영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렸다. 주어를 언급하진 않았지만, 누구인지 유추 가능한 상황. 네티즌들은 영균의 이와 같은 발언에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1일 영균은 소셜 미디어에 “선배로서 한 마디 해주겠다며 스태프 분들 앞에서 ‘나랑 동갑 아닌가? 이만큼 해도 안 되는 거면 기술이라도 배우는 게 낫지. 돈 벌어서 효도해야지’라며 조언이랍시고 비수를 꽂고 가시더니, 이제 온 국민 앞에서 몇 배로 돌아가네”라고 적었다.

이어 영균은 “돈으로 효도하는 거 아니더라. 사람은 역시 겸손해야 한다는 걸 배우게는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버닝썬’, ‘물뽕’, ‘성매매’란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영균은 2017년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이 기획한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했다. 당시 양현석의 옆에는 빅뱅 승리가 자리하고 있었다. 영균과 승리가 1990년생 동갑이라는 점, 영균이 ‘버닝썬’, ‘물뽕’, ‘성매매’ 등의 해시태그를 달았단 점에서 글 속의 인물이 승리라는 주장이 힘을 받고 있다.

앞서 승리는 자신이 운영하는 클럽 ‘버닝썬’과 관련한 논란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버닝썬’ 안에서 폭행, 성매매, 마약 등 각종 범죄가 일어난 것과 관련한 조사였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연예인 사업은 이름만 빌려주는 줄 아는데, 저는 직접 제가 다 한다”고 장담했던 그는 이러한 논란이 불거지자 “경영엔 참여하지 않았다”고 발을 빼 뭇매를 맞았다.

한편, 비에이는 2014년 ‘Beyond The Ocean(비욘드 더 오션)’을 발표하고 데뷔한 가물치에서 이름을 바꾼 팀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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