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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 측 “주결경, 中 재벌 왕쓰총과 열애설? 가짜뉴스서 시작된 루머”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3.03  15: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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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中 소속사 측 “소문 계속되면 법적 대응도 고려 중”

▲ 프리스틴 주결경이 중국 재벌인 왕쓰총과의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소속사 측이 이를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 사진: 플레디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프리스틴 멤버 주결경이 중국 재벌 왕쓰총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왕쓰총은 중국 완다그룹 총수 왕젠린의 아들로 알려진 인물이다.


3일(오늘) 중국 및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 ‘주결경과 왕쓰총이 일본에서 함께 있었다. 두 사람이 함께 일본 여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하지만 이는 대만 가짜뉴스에서 시작된 루머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주결경의 중국 소속사인 성찬성세 측은 “온라인상의 왕쓰총, 주결경 동반 일본 여행은 악의적으로 꾸며낸 것이며, 사실과 멀다. 근거 없는 억측”이라면서 “제멋대로 루머를 퍼뜨린 해당 인터넷 사용자들을 엄중히 비난하고 경고하며 이러한 소문을 즉각 삭제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삭제하지 않고 계속 헛소문을 퍼뜨리는 인터넷 사용자들에 대해 본 회사는 북경 성권 법률사무소에 전권을 위임해 단호하게 그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내 소속사인 플레디스 관계자 역시 베프리포트에 “주결경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이는 대만 가짜뉴스에서 시작된 루머로 보인다. 소문이 계속될 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활약한 그는 프리스틴, 프리스틴V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중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관심을 받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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