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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골 골절’ 김남길 측 “‘열혈사제’ 복귀... 치료 병행하며 촬영 예정”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3.07  14: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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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길, 결방 막기 위해 촬영장 복귀 “많은 분들의 응원이 힘 됐다”

▲ 배우 김남길이 '열혈사제' 촬영장에 복귀했다 / 사진: S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남길이 SBS ‘열혈사제(연출 이명우·극본 박재범)’ 촬영장에 복귀했다.


7일(오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김남길이 오늘 오전 ‘열혈사제’ 촬영에 합류했다”며 “SBS 측에서는 배우 보호차원에서 주말까지 촬영을 미뤘으나 결방을 막고자하는 배우의 의지로 어제 퇴원하고 복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완치를 위해 통원 치료를 병행하며 촬영을 이어갈 예정”이라면서 “많은 분들의 응원이 힘이 됐다. 향후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남길은 8부(16회) 단체 액션 장면을 촬영하던 중 늑골(갈비뼈) 골절로 입원했다. 손가락, 손목 골절에 이은 세 번째 부상이라는 점에서 안타까움을 샀다. 당시 관계자는 “최대한 안전하게 합을 맞춰도 변수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로, 매주 금, 토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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