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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창, tvN ‘그녀의 사생활’ 캐스팅... 김재욱·박민영과 호흡

기사승인 2019.03.07  15: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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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배우 정원창, ‘그녀의 사생활’서 미술관 레지스트라 된다

▲ 신인배우 정원창이 tvN '그녀의 사생활'에 출연한다 / 사진: 킹콩 by 스타쉽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배우 정원창이 tvN ‘그녀의 사생활(연출 홍종찬·극본 김혜영)’에 캐스팅됐다.


7일(오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에 따르면 정원창은 ‘그녀의 사생활’에서 미술관 레지스트라 김유섭 역으로 출연한다.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과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를 그린다. 앞서 박민영, 김재욱, 안보현, 박진주, 정제원, 홍서영, 김보라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정원창은 미술품을 보관하고 관리하는 미술관 레지스트라 ‘김유섭’ 역을 맡았다. 김유섭은 순간순간 해맑고 순진한 면모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는 인물이다.

정원창은 그동안 연극 ‘쩨쩨한 로맨스’, ‘페리클레스’, 영화 ‘극한직업’, ‘내안의 그놈’, ‘아이 캔 스피크’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다져온 신예. 또한, 지난해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 2018 ‘닿을 듯 말 듯’에서 수더분한 매력을 지닌 컬링 코치로 분해, 차진 사투리 연기를 완벽 구사하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tvN ‘그녀의 사생활’은 ‘진심이 닿다’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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