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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나혜미 측 “KBS ‘왕비의 자식들’ 출연 최종 조율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3.11  13: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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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혜미, ‘하나뿐인 내편’ 종영하자마자 새 작품 출연

▲ '하나뿐인 내편'에서 열연 중인 배우 나혜미가 '왕비의 자식들' 출연을 최종 조율 중이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나혜미가 KBS 일일극을 출연을 앞두고 있다. 


11일(오늘) 소속사 블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나혜미가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왕비의 자식들(가제)’에서 왕금주 역할을 맡을 예정”이라며 “출연을 최종적으로 조율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왕비의 자식들’은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릴 가족 드라마로, 가족, 친구 간의 갈등과 화해를 통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나혜미는 현재 시청률 50%에 육박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김미란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오는 17일 종영을 앞둔 ‘하나뿐인 내편’이 끝나자마자 ‘왕비의 자식들’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한편, ‘왕비의 자식들’은 ‘비켜라 운명아’ 후속으로 4월 첫 전파를 탄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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