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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측 “정준영 채팅방 속 가수, 용준형 절대 아니다”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3.11  20: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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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준형 측이 정준영과 단체 채팅방에 있는 용 모씨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 사진: SBS 8뉴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HIGHLIGHT(이하 하이라이트) 측이 용준형이 정준영, 빅뱅 승리가 포함된 단체 채팅방 속 멤버라는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11일(오늘) 오후 하이라이트 소속사 어라운드 어스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SBS 뉴스에 보도된 가수 용 모씨는 용준형이 아님을 본인을 통해 확인했다”고 말했다.

▲ 하이라이트 멤버 용준형 / 사진: 채널A 제공

앞서 SBS 8뉴스는 “가수 정준영이 동료 연예인과 지인들이 있는 메신저에 불법 촬영한 영상을 여러 차례 올렸다”고 보도했다. 피해 여성은 1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SBS가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정준영은 “동영상 찍어서 보내준 거 걸렸다”며 웃었고 가수 용 모씨가 “그 여자한테 걸렸다고?”라고 되묻는다. 이에 용준형이 거론됐지만 소속사 측은 아니라고 일축했다.

한편, 용준형은 내달 입대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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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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