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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 측 “오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 확정”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3.12  11: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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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란, ‘그놈의 별’로 청신호

▲ 가수 수란이 오는 22일 신보를 발매한다 / 사진: 밀리언마켓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수란의 컴백이 코앞이다.


12일(오늘) 오전 소속사 밀리언마켓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수란이 오는 22일 컴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수란은 컴백 당일 음악감상회를 열고 신곡을 최초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수란은 2017년 6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의 신보를 들고 나오게 됐다. 앞서 수란은 헤이즈, 조정치와 함께한 ‘그놈의 별’을 선공개하고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이미 신곡을 발표한 선미, 에픽하이, 홍진영, 우석X관린, (여자)아이들 등을 비롯해 마마무, 백예린, 박봄, 거미, 정세운, 스트레이 키즈, 태연 등이 3월을 컴백을 확정했다. 수란이 이 가운데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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