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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측 “한승우·최병찬, Mnet ‘프로듀스X101’ 출연 확정”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3.15  14: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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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데뷔’ 빅톤, ‘프듀’ 출연으로 도약 노린다

▲ 빅톤이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다 / 사진: 플랜에이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VICTON(이하 빅톤) 멤버 한승우, 최병찬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15일(오늘) 소속사 플랜에이 측은 빅톤 공시기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한승우, 최병찬이 ‘프로듀스X101’에 최종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많은 추측성 기사들로 걱정하셨을 엘리스(빅톤 팬클럽) 분들에게 프로그램 진행 절차상 먼저 전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빅톤은 2016년 데뷔한 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으로 이루어진 7인조 보이그룹이다. 한승우는 시크릿 출신 한선화의 친동생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최병찬 역시 귀여운 외모로 이목을 끈 바 있다.

한편, Mnet ‘프로듀스X101’은 ‘프로듀스101’의 네 번째 시리즈로, 글로벌 아이돌 선발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3월 초 합숙을 시작으로 본격 제작에 돌입했다. 상반기 방송 예정.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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