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본주짓수 병점, '제46회 로드FC 센트럴리그' 종합 우승... 프로선수 배출

기사승인 2019.03.17  14:31:52

공유
default_news_ad1
▲ 로드FC 센트럴리그 2회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한 본주짓수 병점 MMA 관원들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본주짓수 병점 MMA(관장 김옥명)이 로드FC 센트럴리그 2연패에 성공했다.


지난 16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로드짐 강남서 펼쳐진 '제46회 로드FC 센트럴리그'서 본주짓수 병점이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로드FC 아마추어 리그인 센트럴리그는 프로 파이터를 꿈꾸는 유망주들은 물론, 취미로 종합격투기를 즐기는 이들까지 모두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다. 출전 선수들은 실력에 따라 세미 프로리그, 루키리그, 하비리그로 나뉘어 경기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선 로드FC 프로 무대 진출권이 걸린 페더급 원데이 4강 토너먼트도 함께 열렸다. 토너먼트 결승서 최광민(31, 오스타짐)과 맞붙은 지영민(21, 본주짓수 병점)이 우승을 차지해 로드FC 프로 무대 진출권을 얻었다.

▲ 로드FC 프로무대 진출권을 얻은 본주짓수 병점 지영민(왼쪽)과 로드FC 김대환 대표 / 사진: 로드FC 제공

지영민은 “아마추어리그를 뛰면서 더 큰 무대를 뛰고 싶었다. 결승전에서 타격가를 만나서 타격을 해보고 싶었다. 욕심이 나서 그런지 경기에 집중을 못 해 움직임이 좋지 않았다.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아쉽고, 후회도 많이 된다. 생각지도 못하게 서브미션으로 이겼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 부모님, 관장님, 장대영 선수, 장재영 선수, 체육관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제45회 센트럴리그 종합우승에 이어 2연패를 거둔 김옥명 관장은 “종합격투기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종합격투기를 생활 체육으로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런 마음으로 체육관을 운영해왔는데 노력들이 결과로 나오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관원들에게 고맙다”고 덧붙였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