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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식단체 TAS, '킹콩매치'로 색다른 재미 노린다... 룰에 던지기 포함

기사승인 2019.03.18  12: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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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TAS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최초 팀매치를 시작으로 2대2 태그매치 등 격투기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TAS가 시즌11을 맞아 '킹콩매치'를 도입한다.


킹콩매치는 입식타격 베이스에 유도, 레슬링, 주짓수 등 다양한 장르의 운동이 접목된 것으로, 경기시간은 3분 3라운드로 진행된다. 기존의 입식 룰에 던지기, 허리 감아 던지기 등이 가능해져 격투기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31일 통영충무체육관서 열리는 'TAS11 제1회 이순신 장군배(부제: 통영대첩)'서 첫 선을 보이는 킹콩매치는 입식선수로 이뤄진 오프닝 1경기와 종합선수로 구성된 메인 1경기로 같은 룰, 다른 느낌을 맛볼 수 있을 전망이다.

메인 경기의 김준교(24, 킹콩짐)는 산타베이스로 입식 전적 4전 4승, MMA 전적 4전 3승으로 MMA뿐만 아니라 입식에서도 두각을 보이고 있다.

김준교는 “무명선수는 내 꿈이 아니다. 화끈한 타격으로 보는 분들의 피도 뜨겁게 끓어오르게 하는 경기를 펼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김준교의 상대인 박현우(24, 구미팀혼)는 MMA 전적 7전 4승 3패, 입식 전적 1승을 기록 중이다. 김준교와의 대결을 앞두고 박현우는 "상대를 킹콩처럼 던져버리고 승리를 따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TAS11'에는 격투기 사상 최다 인원이 출전할 예정이다. 스포팅(동호인) 24경기, 스타팅(아마추어)78경기, 라이징(세미프로)12경기, 라이징 70KG 8강 토너먼트, 타스(프로)10경기로 대한민국 최초 4부리그로 진행된다.

한편, 'TAS11'은 STN스포츠와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오는 31일 생중계된다.

[RISING TAS 70KG 8강 토너먼트]

김동준(여수투혼정심관),김영지(샤인짐),엄대준(드림GT),장승유(팀마타),박상현(광양중마),
조성배(부산드림),최민수(삼방JY),이만우(킹콩짐)

[TAS]

[킹콩매치-라이징70KG ]신상민(장유JU) VS 천지현(로드FC, 통영시)
[라이징 미들급/최종 토너먼트 ] 미정
[60KG 라이트급] 김태규(통영시) VS 박경태(더 송짐)
[80KG라이트헤비급] 홍경락(더 송짐) VS 김동현(그릿5) 
[57KG 페더급] 이재진(성남칸짐) VS 현승재(태한모라)
[65KG 웰터급] 김우승(인천무비) VS 김동인(부산드림) 
[60KG 라이트급] 이규동(연수삼산) VS 박종민(펀멀티짐)
[킹콩매치-77KG] 박현우(구미팀혼) VS 김준교(킹콩짐)
[태그매치 우먼50KG] 변보경(무예마루),이수빈(성남칸짐) VS 황송림(ana),김수연(엑스퍼트)
[타이틀 매치-헤비급] 윤지영(용문) VS 김길재(JY)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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