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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 측 “윤지성 영문 표기 관련 상표 출원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3.18  15: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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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M, 윤지성 이름으로 다섯 항목 관련해 신청서 제출

▲ LM엔터테인먼트가 윤지성의 영문 표기 관련 상표를 출원 중이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LM엔터테인먼트(이하 LM)가 윤지성의 이름으로 상표권을 출원했다.


18일(오늘) LM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현재 윤지성의 영문 표기인 ‘YOON JISUNG’ 관련 상표를 출원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특허청에 따르면 LM 측은 윤지성의 이름으로 오락용구, 장난감, 비디오게임, 가방, 연예 오락 관련 등 총 다섯 개의 항목과 관련해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LM에는 윤지성을 비롯해 강다니엘이 속해있다. 강다니엘 역시 워너원 출신으로 윤지성과 한솥밥을 먹고 있지만, 그는 현재 LM과 분쟁 중이다. LM은 강다니엘의 이름으로는 상표를 출원하지 않았다.

당시 강다니엘은 “소속사에 제 명의로 된 SNS 계정의 양도를 요청했지만 소속사가 이를 거절했다”며 “여러분께 좋은 모습으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윤지성은 지난해 12월 말 워너원 활동을 종료한 뒤 LM에 새 둥지를 틀고 솔로로 데뷔했다. 지난 2월 첫 번째 미니앨범 ‘Aside(어사이드)’를 발매하고 뮤지컬 ‘그날들’에도 출연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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