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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토트넘, 웸블리 떠난다... 오는 4월 새 구장서 첫 경기

기사승인 2019.03.18  16: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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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의 신축 경기장 전경 / 사진: 토트넘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토트넘이 마침내 새로운 경기장서 첫 경기를 치르게 됐다.


17일(이하 현지시간) 토트넘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이튼이 FA컵 8강전서 밀월에 승리를 거두면서, 새 경기장서의 첫 번째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오는 4월 3일 크리스탈 팰리스전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당초 토트넘은 올 시즌 개막과 함께 새 경기장에 둥지를 틀 계획이었지만, 안전 문제 등으로 개장이 미뤄지면서 일정에 차질을 빚었다.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오른 토트넘은 맨체스터 시티와의 1차전부터 새로운 경기장서 경기를 치르게 돼 새로운 탄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존 화이트하트레인보다 수용 인원이 약 2배 늘어난 토트넘의 신축 경기장은 약 6만 20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를 자랑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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