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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에버글로우 “Mnet ‘프로듀스48’ 출신 시현·이런, 팀 알리는 데에 큰 도움”

기사승인 2019.03.18  16: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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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에게 좋은 원동력 되어준 고마운 멤버”

▲ 에버글로우가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걸그룹 EVERGLOW(이하 에버글로우)가 팀의 장점을 소개했다.


18일(오늘)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에버글로우의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사회는 김일중이 맡았다.

이날 팀의 리더 이유는 “저희는 ‘스파클링 시크’라는 콘셉트를 갖고 있다”며 “독특한 콘셉트, 아이덴티티, 팀워크를 베이스로 해 여섯 멤버의 에너지를 합쳤다”고 말했다. 이어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이런, 시현이가 큰 사랑을 받았다. 그게 저희에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먼저 주목을 받은 시현, 이런에게 질투는 나지 않았냐”고 묻는 질문에는 온다가 답했다. 온다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시현 언니와 이런이가 있어서 저희 팀을 잘 알릴 수 있었던 것 같다. 기회이자 장점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 아샤는 “저도 그 두 명이 저희에게 고마운 멤버라고 생각한다. 참 고맙게 생각한다. 서로에게 원동력이 되어주는 것 같아 특히 고맙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버글로우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이유, 시현, 미아, 이런, 아샤, 온다 등 총 6명으로 이루어져있다.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첫 번째 싱글앨범 ‘ARRIVAL OF EVERGLOW(어라이벌 오브 에버글로우)’를 발매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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