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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쌈디 “헤이즈, 자기 색깔 확실한 뮤지션... 같은 경상도로서 자랑스럽다”

기사승인 2019.03.19  16: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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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쌈디, 헤이즈 신보 수록곡 ‘Dispatch’ 피처링 참여

▲ 쌈디가 헤이즈의 신곡 'Dispatch' 피처링에 참여한 뒤 그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래퍼 Simon Dominc(싸이먼 도미닉·이하 쌈디)가 후배 Heize(이하 헤이즈)를 칭찬했다.


19일(오늘)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헤이즈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개그맨 윤형빈이 맡았다. 헤이즈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생애 첫 정규앨범 ‘She’s Fine(쉬스파인)’을 발매한다.

이날 더블 타이틀곡 ‘SHE’S FINE’, ‘그러니까’와 수록곡 ‘Dispatch(디스패치)’ 무대를 최초 공개한 헤이즈의 쇼케이스에는 쌈디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쌈디는 ‘Dispatch’ 피처링에 참여했다.

함께 무대를 꾸민 뒤 쌈디는 “헤이즈의 첫 정규앨범 쇼케이스에 오게 돼 영광”이라며 “이번 곡의 주제가 참 신선해서 냉큼 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헤이즈는 가면 갈수록 자기 색깔이 확실한 뮤지션인 것 같다. 같은 경상도 출신이라 자랑스럽다”면서 이따 앨범이 나오면 또 1등을 할 것 같은데, 1등을 하든 앨범을 많이 팔든 좋은 앨범을 만들었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2집, 3집을 내면서 꾸준히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헤이즈의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을 포함해 ‘Dispatch’, ‘숨고 싶어요’, ‘Buddy(버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 ‘너의 나무’, ‘knock sir(노크 설)’, ‘E.T(이티)’, ‘숨겨둔 편지’ 등 총 열한 곡이 실렸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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