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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옹성우, 강렬한 카리스마

기사승인 2019.03.21  12: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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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성우, 치명적인 남자의 카리스마 뽐냈다

▲ 옹성우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지큐 코리아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워너원 출신 옹성우가 강렬한 카리스마 눈빛의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남성 매거진 GQ KOREA(지큐 코리아) 4월호에서 짙은 남성미를 선보인 것.


공개된 화보는 센슈얼한 슈트를 콘셉트로 했다. 성우는 에디 슬리먼 맨즈 룩을 연상시키는 슬렌더 핏으로 완벽 소화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눈빛으로 치명적인 남성의 카리스마를 연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인터뷰에서 옹성우는 “스스로에게 냉정한 부분은 그런 거다. 못하는 것에 대해선 스스로 평가할 수 있다. 하지만 잘하는 것에 있어선 스스로 평가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성장한 것에 대해선 팬들이, 혹은 시청자가, 대중이 봐주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옹성우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지큐 코리아 제공

이어 “전 ‘팬서비스’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마음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 일을 하는 느낌이라 그렇다. 날 이렇게 좋아해 주고, 나의 이런 저런 면들을 알아봐 주고, 내가 잘되면 기뻐해 주고, 슬프면 같이 슬퍼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신기하고 고마운 일이냐”며 “일상 속에서도 문득, 갑자기 ‘와, 너무 고마운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그런 순간이 온다”라고 팬 사랑을 드러냈다.

또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맡은 고독한 전학생 최준우 역에 대해 “그 친구는 고독을 받아들이지만, 실제의 나는 혼자 있어도 고독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 친구의 마음을 이해해보는 과정이 흥미롭다”고 밝혔다.

▲ 옹성우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지큐 코리아 제공

한편, 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며 아시아 팬심 공략에 나선 옹성우는 올 4월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의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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