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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부산, 심장질환 치료 캠페인 '#마이부산 #마이하트' 진행

기사승인 2019.03.21  12: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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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부산아이파크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부산아이파크(이하 부산)가 부산시민의 심장 질환을 치료해주는 '#마이부산 #마이하트' 캠페인을 진행한다.


부산은 지난 20일부터 심장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서부산권(강서구, 북구, 사상구)에 있는 지역민에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의료지원이 취약한 주민들에게 의료지원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이부산 #마이하트'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심장질환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부산아이파크 홈페이지(www.busaniparkfc.com)을 통해 사연을 보내면 추첨을 통해 선별 후 치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연신청은 오는 10월 31일(목)까지다.

이번 '#마이부산 #마이하트' 캠페인은 골드림(Goal Dream) 프로젝트의 두 번째 사업으로 진행된다. 골드림 프로젝트는 부산이 K리그 경기 시 기록한 1골당 1백만 원을 적립해 서부산권(북구, 강서구, 사상구민) 주민들에게 의료 관련 사회 공헌을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골드림 프로젝트(Goal Dream)의 첫 번째 사업은 독거노인 건강음료 배달 사업이었다.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는 사회적 흐름에 맞춰 요쿠르트 배달원이 독거노인을 주 3회 찾아 음료 배달과 동시에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는 사업을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현재 북구청에 소속된 30여 명의 독거노인이 혜택을 받고 있다.

부산 관계자는 “부산의 클럽하우스가 있는 서부산권을 중심으로 의료 지원이 취약한 시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의료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민들이 생활에서 직접 혜택을 볼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지역민이 수준 높은 생활을 영위하고 의료 사각지대 없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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