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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손흥민·이승우·이강인·백승호가 눈앞에... 대한민국-볼리비아전 매진 초읽기

기사승인 2019.03.22  14: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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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한축구협회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A매치 티켓이 매진 초읽기에 들어갔다.


22일 대한축구협회(KFA)는 “현재 볼리비아전 티켓 잔여수량은 3등석 1,500여 석이며 오후 2시부터 울산문수축구경기장 남측매표소에서 현장판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KFA 측에 따르면 현재 3등석을 제외한 모든 좌석이 매진된 상태다.

4만 4천석 규모의 울산문수축구경기장서 펼쳐지는 볼리비아전은 22일(오늘) 저녁 8시에 킥오프 한다. 볼리비아와는 1994년 미국 월드컵 본선과 작년 6월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맞붙어 두 경기 모두 득점 없이 비겼다.

이번 3월 A매치의 뜨거운 열기를 이끌고 있는 것은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을 비롯한 이승우(헬라스 베로나), 이강인(발렌시아), 백승호(지로나) 이른바 ‘황금세대’ 선수들이다.

특히 축구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강인과 백승호가 A대표팀에 처음으로 소집되면서 국내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파울루 벤투 감독은 볼리비아전을 앞두고 “이강인과 백승호는 선발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과연 이강인과 백승호가 볼리비아전서 A매치 데뷔전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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