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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피츠버그 강정호, 끝내기 만루 홈런 작렬... 시범경기 6호 아치

기사승인 2019.03.22  16: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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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시범경기서 끝내기 만루 홈런을 기록한 피츠버그 파이리츠 강정호 / 사진: 피츠버그 파이리츠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 강정호(32)가 시범경기서 끝내기 만루 홈런을 쏘아 올렸다.


강정호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 파크서 펼쳐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2019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서 6번타자 3루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 4타점을 기록했다.

2회 첫 타석부터 2루타로 예열을 마친 강정호는 4회와 7회 각각 병살타와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3-3 상황서 주자를 2루에 놓고 양 팀은 승부치기에 돌입했다. 볼티모어가 승부치기로 2점을 뽑아낸 가운데, 피츠버그는 강정호 타순에 앞서 만루 기회를 만들며 기대감을 높였다.

강정호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시범경기서 5개의 홈런을 때려낸 강정호는 끝내기 만루 홈런으로 팀의 7-5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강정호는 시범경기서 타율 0.194(36타수 7안타)에 머물렀지만 장타율 0.722 홈런 6개를 기록하면서 장타 본능을 여실히 드러냈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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