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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류현진,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투수 확정... 박찬호 이후 2번째

기사승인 2019.03.23  15: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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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9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메이저리그 개막전서 선발로 마운드에 오르는 LA다저스 류현진 / 사진: LA다저스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LA다저스의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23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com'은 다저스의 데이브 로저스 감독과의 인터뷰를 인용해 류현진의 개막전 선발 확정 소식을 전했다.

한국인 투수가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투수로 나서는 건 지난 2001년과 2002년 각각 다저스와 텍사스의 유니폼을 입고 개막전 마운드에 오른 박찬호 이후 역대 2번째다.

올해 시범경기서 5경기 1패 평균자책점 3.00(15이닝 5자책)을 기록한 류현진은 어깨 부상으로 스프링캠프 및 시범경기를 제대로 치르지 못한 클레이튼 커쇼 등을 제치고 개막전 선발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

한편, 다저스는 오는 29일 오전 5시 10분 다저스타디움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2019 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애리조나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잭 그레인키를 예고했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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