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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20 예선] 벨기에 아자르, 키프로스전 결승골+센추리클럽 가입

기사승인 2019.03.25  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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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프로스와의 유로2020 예선전서 자신의 100번째 A매치를 소화한 벨기에의 에당 아자르 / 사진: 첼시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피파랭킹 1위 벨기에의 캡틴 에당 아자르(첼시)가 자신의 100번째 A매치 경기를 결승골로 자축했다.


아자르는 25일(한국시간) 네오 GSP서 펼쳐진 유로2020 예선 키프로스와의 I조 2차전서 전반 10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2-0 승리를 견인했다.

11년 전 당시 17세의 나이로 벨기에 대표팀에 데뷔한 아자르는 11년 만에 100번째 A매치를 치르는 기염을 토했다. 벨기에 대표팀서 아자르는 30골, 26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지난 유로2016 이후 벨기에의 주장을 맡고 있는 아자르는 지난 러시아와의 유로2020 예선 1차전서도 멀티골을 뽑아내는 맹활약을 펼쳤다.

아자르는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서도 13골 11어시스트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는 등 첼시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아자르는 소속팀 첼시와 다음 시즌 계약이 만료된다. 최근 지네딘 지단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하면서 다시 아자르의 이적설이 불거진 가운데, 아자르의 향후 행보에 유럽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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