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BF현장] ‘신화 남동생’ 1TEAM “올림픽 체조경기장 입성·신인상이 목표예요” (종합)

기사승인 2019.03.27  16:03:29

공유
default_news_ad1

- ‘소년24’·‘믹스나인’ 통해 갈고 닦은 실력 “성장해나가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 신인 보이그룹 1TEAM이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라이브웍스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2019년 신인 전쟁’에 또 한 팀이 뛰어들었다. ‘마마무 남동생’ 원어스, ‘빅스 남동생’ 베리베리, ‘EXID(이엑스아이디) 남동생’ 트레이 등에 이어 ‘신화 남동생’을 자처하는 1TEAM(원팀)이 신인상을 노린다.


27일(오늘)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K아트홀에서 1TEAM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KBS 기상캐스터 강아랑이 맡았다. 1TEAM은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첫 번째 미니앨범 ‘HELLO!(헬로!)’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습관적 VIBE(바이브)’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신화 신혜성, 이민우의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에서 야심차게 론칭하는 1TEAM은 ‘각기 개성 있는 하나하나의 멤버들이 모여 새로운 하나가 된다’는 뜻으로, Mnet ‘소년24’, JTBC ‘믹스나인’ 등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입증했던 얼굴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다. 루빈, BC(비씨), 진우, 제현, 정훈 등 5인은 이날 타이틀곡을 비롯해 수록곡 ‘COUNTDOWN(카운트다운)’, ‘BOUT U(바웃 유)’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 신인 보이그룹 1TEAM이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타이틀곡 ‘습관적 VIBE’는 소년들의 당당함과 밝은 에너지를 표현한 가사, 미니멀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미디움 알앤비로,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 빅스의 ‘도원경’ 등을 만든 디바인채널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더했다. BC는 “누구나 한 번 들으면 바로 따라 부를 수 있을 만큼 쉽게 느껴질 것”이라고 자랑했다. 진우는 “가사에 ‘휙’, ‘휘릭’, ‘툭’ 같은 의성어가 많이 나와 듣는 재미도 있다”고 설명했다.


무대를 마치고 다시 취재진과 마주한 멤버들을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먼저 리더 루빈은 “꿈같은 쇼케이스를 지금하고 있지 않나. 사실 너무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에 며칠 잠을 못 잔 것 같다. 그래도 여기까지 와주신 그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제현은 “아침에 이곳에 오기 전까지 실감이 잘 안 났다. 저희 곡으로 무대를 하고 기자님을 뵈니까 드디어 실감이 난다”며 “좋은 곡과 좋은 무대로 성장해나가는 1TEAM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BC 역시 “오랜 시간 걸려 드디어 데뷔를 하게 됐다. 오랜 시간이 걸린 만큼 너무 기쁘고, 최대한 오랫동안 활동할 수 있는 팀이 되고 싶다.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는데, 멤버들끼리 힘을 합쳐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진우는 “이제부터 일어날 일들이 기대가 된다. 좋은 활동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신인 보이그룹 1TEAM이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라이브웍스컴퍼니 제공

‘신화 남동생’답게 1TEAM의 롤모델은 신화였다. 루빈은 “대표님을 포함한 저희 모든 스태프 분들이 신화 선배님과 오래 일을 하셨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신화 선배님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면서 “존경스럽더라.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고 늘 새로운 모습으로 꾸준히 앨범을 내시는 게 멋있었다. ‘현재진행형 아이돌’이라는 점을 닮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제현은 “회사에서 이민우 선배님, 신혜성 선배님과 종종 마주치는데, 그 때마다 ‘요즘 준비는 잘 되어가니?’, ‘피곤하니?’라며 걱정을 해주셨다. 너무 떨리고 긴장되는 게 당연하지만, 잘해낼 수 있을 거라고 응원을 해주시기도 했다. 열심히 해서 자랑스러운 후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그런 그들의 목표는 신인상 수상과 체조경기장 입성이다. 정훈과 루빈은 “2년 안에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만석으로 콘서트를 해보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제현은 “한 해에 가장 영향력 있는 신인에게만 주어지는 게 신인상이지 않나. 그걸 꼭 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진우는 “저희 음악이 나온다면 믿고 들어주시길 바란다. ‘믿고 듣는 1TEAM’이란 수식어를 얻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디어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1TEAM은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