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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잭 더 리퍼’ 신성우, 연기·연출 다 잡은 종합예술인으로 거듭나다

기사승인 2019.03.28  19: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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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우, 뮤지컬 ‘잭더리퍼’ 오는 31일 피날레

▲ 신성우가 뮤지컬 '잭더리퍼' 연출을 맡았다 / 사진: 토미상회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신성우가 뮤지컬 ‘잭더리퍼’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다.


2009년 초연된 후 10주년을 맞이한 ‘잭더리퍼’는 매춘부만 노리는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하려는 형사와 희대의 살인마, 살인에 연루되는 외과의사와 특종을 쫓는 신문기자의 이야기를 치밀한 구성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지난 2011년부터 주인공 살인마 ‘잭’ 역할을 맡아 인연을 맺은 신성우는 ‘잭더리퍼’의 10주년을 맞아 연기뿐만 아니라 연출까지 해내 주목을 받았다. 신성우는 뮤지컬 첫 연출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몰입을 선사해 ‘종합예술인’의 면모를 뽐냈다.

마지막 공연을 앞둔 신성우는 “10살 생일을 맞을 수 있게 작품을 지켜주신 관객 여러분께 배우들, 크리에이티브팀, 스태프들을 대표해서 고개 숙여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과 보내주신 성원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성우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삼총사’, ‘체스’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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